누구의 삶에나 자기만의 방이 하나 있습니다. 책상 하나, 등 하나, 그리고 아직 쓰이는 중인 이야기.
하루가 한 장이 되고, 쌓인 장이 한 권이 됩니다.
다 쓴 책은 서가에 꽂힙니다. 당신의 하루가 누군가의 읽을거리가 되는 자리.
pullstory의
이야기를 소개할게요